栁川晶子(Akiko Yanagawa)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akikoyanagawa/
[About product]
기후현에 거주하는 도예가 Akiko Yanagawa의 화분입니다.
작가는 손으로 흙을 비틀어 형태를 만들고, 건조한 뒤 한 번 물에 담그는 과정을 거칩니다.이때 기물이 물에 잠기면 표면이 서서히 깎이며 풍화된 듯한 질감이 생기고, 예기치 못한 요철이 드러나기도 합니다.원시적인 거칠음과 도시적인 세련됨이 공존하는, 독특한 분위기의 작품입니다.모든 기물은 작가가 직접 손으로 만들어낸 유일한 작업으로, 하나하나 다른 텍스처와 질감, 얼룩이 존재합니다.이러한 특성을 충분히 고려하신 후 구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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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e]
외경 : 18cm
높이 : 9.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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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RST
[Erosion] 灰白 “ver.壺” Medium